박 비안네 부원장 수녀님 축일 축하식 8.3

비안네 부원장 수녀님의 축일!
수녀님께 성령의 은총이 가득내리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쁜 날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비.안.네.가 아니라 비엔나 수녀님으로 불렸던
본당소임 때 이야기로 공동체를 웃음 바다로 만들어 주셨는데요, 😁😆🤣
수녀님의 매일매일이 웃음 가득한 행복한 여정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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