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비안네 부원장 수녀님! 축일 축하드립니다^^


수도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부원장 수녀님의 모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조금 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우리들은 조촐하지만 정성을 다해 이 시간을 함께 기뻐하며 지냅니다.

해바라기 꽃처럼
해바라기 마음으로
언제나 주님만을 향하고
주님만으로 만족하는 행복한 수도여정 되시길 기도합니다.

수녀님! 사랑합니다^^
0 답글

댓글을 남겨주세요

Want to join the discussion?
Feel free to contribute!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