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크리스티나 원장님! “축일축하식”

문 크리스티나 원장수녀님의 영명축일을 맞이하여
본원과 모든 분원 수녀님들이 함께 했던 큰 축제가 아니라 올해는 본원 수녀님들만의 작은 축제를 가졌습니다.

늘 하던 방식에서 보면 작고 소박하게 진행되었지만 결코 기쁨은 소박하지가 않았습니다.

정형화된 틀을 깨니 더더욱! 오히려! 품어져 나오는 다양한 “끼”들….^^
일상에서 어떻게 조절하고 살고 있을까… 감탄하신 원장님의 말씀에 공감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300명이 넘는 회원들의 행복을 염려하느라 진 어깨의 무거운 짐 내려 놓으시고 맘껏 웃으시라 준비했던 오늘의 축제의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한 선물이 되었길 바라며….

원장 수녀님! 사랑합니다. 축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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