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 9,9-13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마태오라는 사람이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다가
세관에 않아 있는 나를 보셨다.
‘나’를 보셨다.
내 안의 염원과 희망을…

그분께서
‘참 나’를 부르실 때
나는 일어났고
그분을 따랐다.

권 루카스 수녀


+ 마태 9,9-13


그때에 9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다가 마태오라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그분을 따랐다.
10 예수님께서 집에서 식탁에 앉게 되셨는데, 마침 많은 세리와 죄인도 와서 예수님과 그분의 제자들과 자리를 함께하였다.
11 그것을 본 바리사이들이 그분의 제자들에게 말하였다. “당신네 스승은 어째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 것이오?”
12 예수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13 너희는 가서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라. 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Gospel, Matthew 9,9-13 
 
As Jesus passed by,
he saw a man named Matthew sitting at the customs post.
He said to him, “Follow me.”
And he got up and followed him.
While he was at table in his house,
many tax collectors and sinners came
and sat with Jesus and his disciples.
The Pharisees saw this and said to his disciples,
“Why does your teacher eat with tax collectors and sinners?”
He heard this and said,
“Those who are well do not need a physician, but the sick do.
Go and learn the meaning of the words,
I desire mercy, not sacrifice.
I did not come to call the righteous but sin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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