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 9,1-8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얘야, 용기를 내어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마태오9,2)

용서받은 나는 춤을 추리라…
주님께서 나를 용서하셨으니 두려울 것 없어라…
하느님을 찬양하며
언제나 어디서나
춤을 추리라!!!

– 현 캐트린 수녀 –


+ 마태 9,1-8

그 때에 1 예수님께서는 배에 오르시어 호수를 건너 당신께서 사시는 고을로 가셨다. 2 그런데 사람들이 어떤 중풍 병자를 평상에 뉘어 그분께 데려왔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얘야, 용기를 내어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3 그러자 율법 학자 몇 사람이 속으로 ‘이자가 하느님을 모독하는군.’ 하고 생각하였다.
4 예수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말씀하셨다. “너희는 어찌하여 마음속에 악한 생각을 품느냐? 5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하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고 말하는 것 가운데에서 어느 쪽이 더 쉬우냐?
6 이제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음을 너희가 알게 해 주겠다.” 그런 다음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네 평상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거라.” 7 그러자 그는 일어나 집으로 갔다.
8 이 일을 보고 군중은 두려워하며,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Gospel, Matthew  9,1-8
  
1 He got back in the boat, crossed the water and came to his home town.
2 And suddenly some people brought him a paralytic stretched out on a bed. Seeing their faith, Jesus said to the paralytic, ‘Take comfort, my child, your sins are forgiven.’
3 And now some scribes said to themselves, ‘This man is being blasphemous.’
4 Knowing what was in their minds Jesus said, ‘Why do you have such wicked thoughts in your hearts?
5 Now, which of these is easier: to say, “Your sins are forgiven,” or to say, “Get up and walk”?
6 But to prove to you that the Son of man has authority on earth to forgive sins,’ — then he said to the paralytic-‘get up, pick up your bed and go off home.’
7 And the man got up and went home.
8 A feeling of awe came over the crowd when they saw this, and they praised God for having given such authority to human be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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