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 28,16-20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 (전교 주일)


내가 거기 있는 것도 아니다.
그가 여기 있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우리는 늘 함께 있다.
알아듣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였으나
이대로 좋은 것은
내가 있는 곳에 그가 있고
그가 있는 곳에
내가 있기 때문이다.


-현 캐트린수녀- 



 ✠ 마태 28,16-20

그때에 16 열한 제자는 갈릴래아로 떠나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산으로 갔다.
17 그들은 예수님을 뵙고 엎드려 경배하였다. 그러나 더러는 의심하였다.
18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다가가 이르셨다.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The eleven disciples went to Galilee, to the mountain to which Jesus had ordered them. 
When they saw him, they worshiped, but they doubted. Then Jesus approached and said to them, 
“All power in heaven and on earth has been given to me. 
Go, therefore, and make disciples of all nations, baptizing them 
in the name of the Father, and of the Son, and of the holy Spirit, 
teaching them to observe all that I have commanded you. 
And behold, I am with you always, until the end of the age.”
 



0 답글

댓글을 남겨주세요

Want to join the discussion?
Feel free to contribute!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