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 18,19ㄴ-22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그림 출처 http://blog.daum.net/css1227/124



꽃은 그저 꽃인데
마른 땅에 모여 있으면 시든 꽃이 되고
화기에 모여 있으면 꽃꽂이가 되고
정원에 모여 있으면 꽃밭이 되는구나
아, 그렇구나.
나는 나를 어디에 두고 있을까?
그리스도라는 이름으로 모인 곳에서 나는 무엇이 될까?
주님 나를 당신 곁에 모아 주시어, 당신 닮게 하듯

나 그 안에서 기쁘게 하소서
  
-루아수녀-

✠ 마태 18,19ㄴ-2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9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20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21 그때에 베드로가 예수님께 다가와,
“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22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 MT 18:19b-22
 
if two of you agree on earth about anything for which they are to pray,

it shall be granted to them by my heavenly Father.

For where two or three are gathered together in my name,

there am I in the midst of them.

” Then Peter approaching asked him,

“Lord, if my brother sins against me, how often must I forgive him?

As many as seven times?”

Jesus answered, “I say to you, not seven times but seventy-seven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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