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 17,10-13 대림 제2주간 토요일


예수님과 그를 따르던 제자들
그 대화의 자리에 초대 된 듯한 
느낌이 든다 

대화의 대해 생각이 머문다 

궁금함을 이해로~
모르는 것을 앎으로~

대화로 우리는 관계를 이루어가며 
대화로 우리는 앎을 키워가고 
대화로 우리는 존중과 배려로 나아간다 

나의 대화의 질을 돌아보게 한다

마리 피앗 수녀​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10-13


산에서 내려올 때에 10 제자들이 예수님께,
“율법 학자들은 어찌하여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한다고 말합니까?” 하고 물었다.
11 그러자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과연 엘리야가 와서 모든 것을 바로잡을 것이다.
12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그처럼 사람의 아들도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다.”
13 그제야 제자들은 그것이 세례자 요한을 두고 하신 말씀인 줄을 깨달았다.


 
Gospel MT 17:10-13
 
Then the disciples asked him, 
“Why do the scribes say that Elijah must come first?” 
He said in reply, 
“Elijah will indeed come and restore all things; 
but I tell you that Elijah has already come, 
and they did not recognize him but did to him whatever they pleased. 
So also will the Son of Man suffer at their hands.
” Then the disciples understood that 
he was speaking to them of John the Bap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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