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 13,36-43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복되어라,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처럼 빛날 그대여.

정의와 평화를 위해
자신의 자리에서
기꺼이 사랑을 나누는 그대여.

✠ 마태 13,36-43

그때에 36 예수님께서 군중을 떠나 집으로 가셨다.
그러자 제자들이 그분께 다가와,
“밭의 가라지 비유를 저희에게 설명해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다.
37 예수님께서 이렇게 이르셨다.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사람의 아들이고, 38 밭은 세상이다.
그리고 좋은 씨는 하늘 나라의 자녀들이고 가라지들은 악한 자의 자녀들이며,
39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악마다.
그리고 수확 때는 세상 종말이고 일꾼들은 천사들이다.
40 그러므로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41 사람의 아들이 자기 천사들을 보낼 터인데,
그들은 그의 나라에서 남을 죄짓게 하는 모든 자들과
불의를 저지르는 자들을 거두어, 42 불구덩이에 던져 버릴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43 그때에 의인들은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처럼 빛날 것이다.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Jesus dismissed the crowds and went into the house.
His disciples approached him and said,
“Explain to us the parable of the weeds in the field.”
He said in reply, “He who sows good seed is the Son of Man,
the field is the world, the good seed the children of the Kingdom.
The weeds are the children of the Evil One,
and the enemy who sows them is the Devil.
The harvest is the end of the age, and the harvesters are angels.
Just as weeds are collected and burned up with fire,
so will it be at the end of the age.
The Son of Man will send his angels,
and they will collect out of his Kingdom
all who cause others to sin and all evildoers.
They will throw them into the fiery furnace,
where there will be wailing and grinding of teeth.
Then the righteous will shine like the sun
in the Kingdom of their Father.
Whoever has ears ought to h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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