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 11,11-15 대림 제2주간 목요일


+.내가 네 오른손을 붙잡아 주고 있다. (이사야41.13)

구원자이신 하느님은 
늘 함께 하시는 주님.

늘 곁에 계시는 주님은 
내 손잡고 걷고 계신다.

요한의 시대에 세례자 요한이
세상안에 주님의 길을 준비하여 
이 시대에 내가 
구원자 하느님을 만나고 
그 현존안에 구원을 빈다.

나는 또다른 세례자 요한이 되어
주님의 날을 준비한다.

마리 피앗 수녀 



+ 마태 11,11-15​

1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자에게서 태어난 이들 가운데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그러나 하늘 나라에서는 가장 작은 이라도 그보다 더 크다. 12 세례자 요한 때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폭행을 당하고 있다. 폭력을 쓰는 자들이 하늘 나라를 빼앗으려고 한다. 13 모든 예언서와 율법은 요한에 이르기까지 예언하였다. 14 너희가 그것을 받아들이고자 한다면, 요한이 바로 오기로 되어 있는 엘리야다.
15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Gospel, Matthew 11:11-15

12 ‘Tell me. Suppose a man has a hundred sheep and one of them strays; will he not leave the ninety-nine on the hillside and go in search of the stray?
13 In truth I tell you, if he finds it, it gives him more joy than do the ninety-nine that did not stray at all.
14 Similarly, it is never the will of your Father in heaven that one of these little ones should be l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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