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 3,13-17 주님 세례 축일


+. 예수님께서 ~ 찾아 가셨다

주도적이신 예수님
우리의 구원을 위해 직접 길을 나서신다
모든 것의 주인이신 예수님
우리의 구원을 위해 세상 안으로 오시고 악하고 험한 세상이 되신다
구세주이신 예수님
우리의 구원을 위해 버려지시고 배척 당하시고 죽임 당하신다

사랑하는 예수님
저를 사랑하는 예수님
제가 사랑하는 예수님
제가 당신 마음에 들게 하소서. 

박 마리피앗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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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 3,22-30 

그때에 22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유다 땅으로 가시어, 그곳에서 제자들과 함께 머무르시며 세례를 주셨다. 23 요한도 살림에 가까운 애논에 물이 많아, 거기에서 세례를 주고 있었다. 그리하여 사람들이 가서 세례를 받았다. 24 그때는 요한이 감옥에 갇히기 전이었다.
25 그런데 요한의 제자들과 어떤 유다인 사이에 정결례를 두고 말다툼이 벌어졌다. 26 그래서 그 제자들이 요한에게 가서 말하였다. “스승님, 요르단 강 건너편에서 스승님과 함께 계시던 분, 스승님께서 증언하신 분, 바로 그분이 세례를 주시는데 사람들이 모두 그분께 가고 있습니다.”
27 그러자 요한이 대답하였다. “하늘로부터 주어지지 않으면 사람은 아무것도 받을 수 없다. 28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그분에 앞서 파견된 사람일 따름이다.’ 하고 내가 말한 사실에 관하여, 너희 자신이 내 증인이다.
29 신부를 차지하는 이는 신랑이다. 신랑 친구는 신랑의 소리를 들으려고 서 있다가, 그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 내 기쁨도 그렇게 충만하다. 30 그분은 커지셔야 하고 나는 작아져야 한다.” 

Gospel,  John 3,22-30
 
22 After this, Jesus went with his disciples into the Judaean countryside and stayed with them there and baptised.
23 John also was baptising at Aenon near Salim, where there was plenty of water, and people were going there and were being baptised.
24 For John had not yet been put in prison.
25 Now a discussion arose between some of John’s disciples and a Jew about purification,
26 so they went to John and said, ‘Rabbi, the man who was with you on the far side of the Jordan, the man to whom you bore witness, is baptising now, and everyone is going to him.’
27 John replied: ‘No one can have anything except what is given him from heaven.
28 ‘You yourselves can bear me out. I said, “I am not the Christ; I am the one who has been sent to go in front of him.”
29 ‘It is the bridegroom who has the bride; and yet the bridegroom’s friend, who stands there and listens to him, is filled with joy at the bridegroom’s voice. This is the joy I feel, and it is complete.
30 He must grow greater, I must grow 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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