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11,37-41 연중 제28주간 화요일


남에게 보이기 위한 것이 아닌
나의 만족을 위한 것도 아닌
그저 있는 그대로
이웃에게 나누는 작은 마음


그것이면 충분합니다.

-고 마리마르타 수녀:)


+ 루카 11,37-41
 
그때에 37 예수님께서 다 말씀하시자, 어떤 바리사이가 자기 집에서 식사하자고 그분을 초대하였다. 그리하여 예수님께서 그 집에 들어가시어 자리에 앉으셨다. 38 그런데 그 바리사이는 예수님께서 식사 전에 먼저 손을 씻지 않으시는 것을 보고 놀랐다.
39 그러자 주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정녕 너희 바리사이들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하지만, 너희의 속은 탐욕과 사악으로 가득하다. 40 어리석은 자들아, 겉을 만드신 분께서 속도 만들지 않으셨느냐?
41 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


Gospel, Luke11,37-41 

After Jesus had spoken,
a Pharisee invited him to dine at his home.
He entered and reclined at table to eat.
The Pharisee was amazed to see
that he did not observe the prescribed washing before the meal.
The Lord said to him, “Oh you Pharisees!
Although you cleanse the outside of the cup and the dish,
inside you are filled with plunder and evil.
You fools!
Did not the maker of the outside also make the inside?
But as to what is within, give alms,
and behold, everything will be clean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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