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11,29-32 사순 제1주간 수요일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루카11,29)


그들은 끊임없이 요구했다.
눈으로 볼 수있는 그러다 사라질 것들을
그들은 또 물었다.
자기 만족이 다할 수 있는 것을


나는 오늘 무엇을 찾으며 살아가는가!
내 영혼에
내  심장에
내 온 생애에
말씀 하나 새겨지고 타오르니
그것만으로 넉넉하다.
감당할 수 없도록 물음은 끝났다.


-현 캐트린 수녀-

​+  루카 11,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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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에 29 군중이 점점 더 모여들자 예수님께서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이 세대는 악한 세대다.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30 요나가 니네베 사람들에게 표징이 된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이 세대 사람들에게 그러할 것이다.
31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 사람들과 함께 되살아나 이 세대 사람들을 단죄할 것이다. 그 여왕이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려고 땅끝에서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32 심판 때에 니네베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다시 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들이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Gospel,  Luke 11,29-32
  
 29 The crowds got even bigger and he addressed them, ‘This is an evil generation; it is asking for a sign. The only sign it will be given is the sign of Jonah.
30 For just as Jonah became a sign to the people of Nineveh, so will the Son of man be a sign to this generation.
31 On Judgement Day the Queen of the South will stand up against the people of this generation and be their condemnation, because she came from the ends of the earth to hear the wisdom of Solomon; and, look, there is something greater than Solomon here.
32 On Judgement Day the men of Nineveh will appear against this generation and be its condemnation, because when Jonah preached they repented; and, look, there is something greater than Jonah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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