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프리카의 숲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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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억5000만달러를 들여 우간다와 탄자니아를 통과하는
1443km 길이의 원유 송유관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완공 후 매일 20만 ℓ 의 원유를 운반할 수 있으며 
6000~1만명의 일자리가 생겨
두 나라 뿐 아니라 동아프리카 지역 전체의

에너지 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양국 정상은 말하고 있다.”


-2017년 5월 22일자 뉴시스 기사 발췌 –


🌳🌱🌻

우간다의 아름다운 국립공원과
아프리카 열대 우림을 파괴시키는
대규모 석유 프로젝트(EACOP)가 진행 중입니다.
이 사업은 경제발전을 내세우며
생태계와 지역 사회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습니다.

GCCM(Global Catholic Climate Movement,
가톨릭 기후행동)은
이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남아프리카의 Standard Bank와
일본의 SMBC(Sumitomo Mitsui Banking Corporation)에
EACOP 자금 조달을 중단하라는 청원을 지지합니다.
여기에 서명을 부탁드립니다.
(이 청원은 6월 26일 금요일 연례 총회를 앞두고
6 월 25일 목요일 남아공 표준 은행에 전달 될 것입니다.)

이것은 매우 작은 행동처럼 보일 수 있지만
결코 작은 행동이 아닙니다.
우리의 행동이 세상을 바꿉니다.

지금 서명해 주세요.
생명을 살리는 당신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현재 우간다는 매년 7,000헥타르씩의 산림을
잃고 있는 것으로 추정(2016년 기준)되며
 환경악화로 인한 기후변화는
경제 불황과 각종 전염병 등을 가져온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시면
서명 페이지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

https://act.350.org/sign/stop-east-africa-crude-oil-pipeline?link_id=1&can_id=cf896b1b89cd3d4bc5f8ea1ba2dfa99e&source=email-join-gccm-say-no-to-opening-up-national-parks-for-destruction&email_referrer=email_840325___subject_1136076&email_subject=with-gccm-say-no-to-endangering-east-africas-water-re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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