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비아 “윈툭 프리오랏” 선교지로 – 이시몬 수녀님


2년 후 나미비아로 돌아가면 만나게 됨에도
나미비아 유기서원 수녀님이 이별을 못내 아쉬워하네요…


윈툭 프리오랏 원장으로 선출되셔서
다시 선교지로 떠나시는 이 시몬 수녀님!

11년을 나미비아에 사시다 예루살렘에서의 일년…
주님께는 수녀님을 통해 나미비아에서 하고픈 있으신가봅니다.

주님 안에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그대 위에 주님의 축복이
성부와 성자의 축복이
하느님 사랑의 성령이
평화의 성령이
그대와 항상 함께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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