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준비 하나. 수녀원 김장 날 11.18

월동준비하면 김장을 빼 놓을 수가 없지요.
올해도 어김없이 김장철이 다가왔습니다.
우리 수녀님들 모두
김장당번표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현란한 양념 바르기 기술을 선보였는데요,
혹시나 모자라면 어떻게 하나 하는 마음에
초반에 양념을 적게 발랐는지
주방 언니의 한 소리를 들어야 했습니다.😅

하얀 배추 속살에
빨갛게 발리는 양념과 더불어
수녀님들의 하하호호 웃음 소리까지 더해졌으니
김장 김치가 더욱 맛있게 익어갈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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