툿찡포교 베네딕도 수녀회 대구수녀원
성베네딕도수녀원
그리스도보다 아무것도 더 낫게 여기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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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소자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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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김 빈첸시아 수녀 "예수님 때문에" 베네다락 18-02-06 761
18 마리 로스 수녀님의 ‘나의 성소 이야기’ 베네다락 17-11-06 803
17 박 마리안젤로 수녀 “행복 하십니까?” 베네다락 17-10-27 670
16 이 마리아 바울리나 수녀 "저의 성소는 갈망입니다 ^^" 베네다락 17-10-23 726
15 조 마태오 수녀 "진짜 행복이 뭘까?" 베네다락 15-12-11 1829
14 최 마르코 수녀 “하느님의 사랑을 영원토록 노래하리라~♬” 베네다락 15-12-11 1442
13 김 마리문모 수녀 "하느님의 선물~~~성소" 베네다락 15-08-18 1390
12 황보 유일 수녀 "수녀님이 되지 않을래?" 베네다락 15-08-11 1367
11 고 마리 마르타 수녀 "빛이신 하느님 아버지" 베네다락 15-07-25 1465
10 기 여호수아 수녀 "저는 행복합니다" 베네다락 15-07-25 1312
9 수련자 조 소화데레사 "수도승적 삶의 기운이..." 베네다락 15-05-07 1735
8 수련자 안 아녜스 "일치와 봉헌하고 싶은 마음이..." 베네다락 15-05-07 1465
7 수련자 이 율리아 "해결 안 해 주시면 못가요!" 베네다락 15-05-07 1465
6 수련자 이 마리아 "자비로이 기다려주시는 하느님!" 베네다락 14-12-12 1822
5 청원자 최 세실리아 "하느님 나라에 대한 희망만을 갖고..." 베네다락 14-11-27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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