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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6,1-6.16-18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  마태 6,1-6.16-1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 “너희는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의로운 일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그러지 않으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에게서 상을 받지 못한다.2 그러므로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위선자들이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듯이, 스스로 나팔을 불지 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들은 자기들이 받을 상을 이미 받았다. 3 네가 자선을 베풀 […]

마태 5,43-48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 마태 5,43-4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43 “‘네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 그리고 네 원수는 미워해야 한다.’고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44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45 그래야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자녀가 될 수 있다. 그분께서는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이에게나 불의한 이에게나 비를 내려 […]

마태 5,38-42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 마태 5,38-4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38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하고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39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오히려 누가 네 오른뺨을 치거든 다른 뺨마저 돌려 대어라. 40 또 너를 재판에 걸어 네 속옷을 가지려는 자에게는 겉옷까지 내주어라. 41 누가 너에게 천 걸음을 가자고 강요하거든, 그와 함께 이천 걸음을 가 주어라. […]

요한 16,12-15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 요한 16,12-15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12 “내가 너희에게 할 말이 아직도 많지만 너희가 지금은 그것을 감당하지 못한다. 13 그러나 그분 곧 진리의 영께서 오시면 너희를 모든 진리 안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 그분께서는 스스로 이야기하지 않으시고 들으시는 것만 이야기하시며, 또 앞으로 올 일들을 너희에게 알려 주실 것이다.14 그분께서 나를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나에게서 받아 너희에게 알려 주실 […]

마태 5,33-37 연중 제10주간 토요일

+ 마태  5,33-3733 ‘거짓 맹세를 해서는 안 된다. 네가 맹세한 대로 주님께 해 드려라.’ 하고 옛사람들에게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또 들었다. 34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아예 맹세하지 마라. <하늘을 두고도 맹세하지 마라. 하느님의 옥좌이기 때문이다. 35 땅을 두고도 맹세하지 마라. 그분의 발판이기 때문이다. 예루살렘을 두고도 맹세하지 마라. 위대하신 임금님의 도성이기 때문이다. 36 네 머리를 두고도 […]

마태 5,27-32 연중 제10주간 금요일

+ 마태 5,27-32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7 “‘간음해서는 안 된다.’고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28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마음으로 그 여자와 간음한 것이다.29 네 오른 눈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빼어 던져 버려라.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를 잃는 것이 낫다. 30 또 네 오른손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

마태 5,20ㄴ-26 연중 제10주간 목요일

​+ 마태 5,20ㄴ-2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20 “너희의 의로움이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의로움을 능가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21 ‘살인해서는 안 된다. 살인한 자는 재판에 넘겨진다.’고 옛사람들에게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22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그리고 자기 형제에게 ‘바보!’라고 하는 자는 최고 의회에 넘겨지고, […]

마태 5,17-19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마태 5,17)​우리가 함께 일을 할때 오해나 이해를 못 받을때가 있다.오늘 말씀처럼 당신은 완성하러 왔지만작은 우리 눈에는중요한 율법을 마음대로 하시는 듯 보이는 것처럼.주님이 이러하면 우리야 어떠하겠나 한편 이해도 되지만불편한 자리를 만나면 어렵다.그래서 오늘 다시 다짐해 본다.오해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을 만나면나 자신부터 예수님처럼 당당히 솔직히 표현하기~“사실 나는 ~~하고 싶었어요.”“저는 ~~하려는 마음이었어요.”박 […]

성령강림을 축하드립니다!

성령카드뽑기!각자에게 들려주시는 말씀과 은사와 열매를 함께 나누며하느님께서 각 사람에 맞게 역사하고 계심을느끼며 감사드리게 되는 시간입니다.성령의 열매는 사랑, 기쁨, 평화, 인내, 호의, 선의, 성실,온유, 절제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막는 법은 없습니다.그리스도 예수님께 속한 이들은 자기 육을 그 욕정과 욕망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우리는 성령으로 사는 사람들이므로 성령을 따라갑시다.  갈라티아 5,22-25 모든 민족들과 나라에 세우신 하느님의 온 교회를 […]

마태 10,7-13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파견하시면서 당부하시는 말씀 안에 있는 한 부분을묵상하게 된다.에수님은 열두 제자를 파견하시면서 사명을 주시는데 이것은 지금까지 당신께서 해오시던일과 같이 복음을 선포하고, 환자를 치유하고, 죽은 이를 살리고, 마귀를 쫓아내라는 것이다.제자들에게 이런 사명을 주시는 것은 제자들이“거저 받았으니 거져 주는 것”이 마땅하기 때문이라고 하신다.​제자들이 파견 받아서 길을 떠날 때에 갖추어야할 태도는“전대에 금도 은도 구리 돈도 지니지 말라. […]